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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게임 eX] 그랑에이지

'그랑에이지'는 2D 그래픽의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손으로 직접 그려 표현한 화려한 그래픽과 이용자들의 감탄을 불러 일으킬만한 애니메이션 연출, 달리기, 다중 점프, 공중 액션 등 속도를 살린 조작법을 채택해 기존 출시된 게임들에서 느낄 수 없던 스피디한 조작을 경험할 수 있다. 이렇듯 속도를 살린 조작과 조작에 반응하는 어드벤처 요소의 배경 오브젝트들은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캐릭터의 행동을 멋지게 극대화시켜 게임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극한의 속도감과 화려한 2D 액션

'그랑에이지'의 주요 콘텐츠인 체인아츠 시스템은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캐릭터의 행동을 멋지게 승화시키고, 끊이지 않는 타격감과 재미를 느끼게 해줘 단순한 콤보 시스템 이상의 효과를 내고 있다. 온라인게임이지만 단순하지 않고 콘솔게임에서 느낄 수 있는 아기자기하고 박진감 넘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2D의 장점을 살려 기존 게임들과 비교할 수 없는 화려한 효과의 스킬을 제공하는 동시에 소울 시스템을 통해 전략적인 전투 및 스킬 획득의 재미를 제공한다. 폭주 시스템은 일발 역전이 가능한 짜릿한 손맛을 제공해 게임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다양한 퍼즐과 모험의 재미까지

이외에도 다양한 던전 플레이와 이용자간 대결인 PVP 시스템을 통해 현재 출시된 2D 횡스크롤 RPG 중 가장 높은 수준의 액션성을 보여준다. '그랑에이지'만의 독창적인 맵 시스템과 방대한 콘텐츠들은 이용자들이 단순 사냥터의 개념을 탈피, 다양한 퍼즐을 헤쳐나가며 모험과 재미를 맛볼 수 있게 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NHN은 한게임을 통해 오는 4월 '그랑에이지'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며 테스트를 통해 이용자들의 반응을 적극 수렴, 게임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게이머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수준 높은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모바일게임 출신 김세훈 대표 온라인 도전

'그랑에이지' 개발사 로지웨어는 모바일 게임업체 픽토소프트 김세훈 대표가 이끌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모바일 게임업체 출신의 김 대표의 온라인 게임시장 진출이란 측면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 것.

로지웨어의 최초 온라인 게임인 '그랑에이지'는 모바일게임 개발을 통해 축적된 개발 노하우를 살려, 모바일 개발의 장점과 온라인의 기술력이 융합돼 첫 작품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완성도를 보유하고 있다. 로지웨어는 탄탄한 완성도와 더불어 주 이용자층을 이해하는 데 가장 큰 초점을 맞춰 개발 작업을 진행 중이며, 지난해 가을 비공개로 실행한 대규모 FGT에서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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