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결승] '던팍도사'가 부산에? 결승전 이모저모
[부산=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29일 부산 BEXCO 컨벤션홀에서 '2010 던전앤파이터 부산 축제'가 개최됐다. 이 날 행사에는 지난 5월 서울에서 진행돼 큰 인기를 끌었던 '강화버스 이벤트'를 포함해, 유명 선수들과의 '미니 배틀',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와 관련된 궁금증을 풀어 주는 '던팍 도사' 등 다양한 이벤트가 개최됐다.

◇던파 부산 축제 메인 부스에서는 '던파 OX 퀴즈'와 '가위바위보' 등 즉석 이벤트를 개최하며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흥을 복 돋았다.

◇부스 한 켠에서는 던파 이미지와 자신의 사진을 합성할 수 있는 포토 존이 개설됐다. 포토 존에서 촬영을 마친 참가자들은 포토메일을 통해 자신의 e메일로 사진을 전송했다.

◇던파 부산 축제에서는 코카콜라컵 던파 챔피언십 2010 시즌2 경기에서 이목을 집중 시킨 선수들을 대상으로 세리머니상 인기 투표도 진행했다. 세리머니상 후보로는 김한준과 김동훈, 최재형과 김대웅, 김창원이 후보에 선정됐다.

◇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가장 관심을 받은 이벤트는 '미니 강화 이벤트'였다. '미니 강화 이벤트'는 한 번의 기회를 통해 아이템을 강화하는 이벤트였다. 강화에 성공한 참가자들은 '5강 강화권' 부터 '13강 강화권'까지 즉석 룰렛을 통해 경품을 지급 받았다.
◇공기총으로 던파 몬스터들을 격파하는 사격 이벤트도 진행됐다. 몬스터를 명중시킨 참가자들에게는 세라쿠폰을 지급했고, 실패한 참가자들에게는 던파 핸드폰줄을 경품으로 지급했다.

◇부산 가양동에서 두 아이와 함께 던파 부산 축제를 찾은 이인선氏(32)는 "평소 좋아하는 게임을 현장에서 직접 즐겨보니 재미가 배가 되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부산에서 많은 축제가 개최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던파리그 해설을 맡고 있는 정준 해설과 이준행 해설이 진행하는 '던팍도사'도 화제였다. '던팍도사'는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던파에 관련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코너였다.

◇결투 존에서는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을 통해 1대1 또는 2대2로 실시간 결투를 진행했다. 결투 존에서 승리한 참가자들에게는 세라쿠폰이 지급됐다.
jshero@dailygame.co.kr

◇29일 부산 BEXCO 컨벤션홀에서 '2010 던전앤파이터 부산 축제'가 개최됐다. 이 날 행사에는 지난 5월 서울에서 진행돼 큰 인기를 끌었던 '강화버스 이벤트'를 포함해, 유명 선수들과의 '미니 배틀',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와 관련된 궁금증을 풀어 주는 '던팍 도사' 등 다양한 이벤트가 개최됐다.

◇던파 부산 축제 메인 부스에서는 '던파 OX 퀴즈'와 '가위바위보' 등 즉석 이벤트를 개최하며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흥을 복 돋았다.

◇부스 한 켠에서는 던파 이미지와 자신의 사진을 합성할 수 있는 포토 존이 개설됐다. 포토 존에서 촬영을 마친 참가자들은 포토메일을 통해 자신의 e메일로 사진을 전송했다.

◇던파 부산 축제에서는 코카콜라컵 던파 챔피언십 2010 시즌2 경기에서 이목을 집중 시킨 선수들을 대상으로 세리머니상 인기 투표도 진행했다. 세리머니상 후보로는 김한준과 김동훈, 최재형과 김대웅, 김창원이 후보에 선정됐다.

◇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가장 관심을 받은 이벤트는 '미니 강화 이벤트'였다. '미니 강화 이벤트'는 한 번의 기회를 통해 아이템을 강화하는 이벤트였다. 강화에 성공한 참가자들은 '5강 강화권' 부터 '13강 강화권'까지 즉석 룰렛을 통해 경품을 지급 받았다.
◇공기총으로 던파 몬스터들을 격파하는 사격 이벤트도 진행됐다. 몬스터를 명중시킨 참가자들에게는 세라쿠폰을 지급했고, 실패한 참가자들에게는 던파 핸드폰줄을 경품으로 지급했다.

◇부산 가양동에서 두 아이와 함께 던파 부산 축제를 찾은 이인선氏(32)는 "평소 좋아하는 게임을 현장에서 직접 즐겨보니 재미가 배가 되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부산에서 많은 축제가 개최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던파리그 해설을 맡고 있는 정준 해설과 이준행 해설이 진행하는 '던팍도사'도 화제였다. '던팍도사'는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던파에 관련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코너였다.

◇결투 존에서는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을 통해 1대1 또는 2대2로 실시간 결투를 진행했다. 결투 존에서 승리한 참가자들에게는 세라쿠폰이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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