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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든어택' 최고의 총잡이를 가린다 '네스티 슈퍼리그 개최'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인기 FPS게임 '서든어택'이 최고의 총잡이를 찾는다

CJ인터넷은 게임하이가 개발한 인기 FPS게임 '서든어택' 대회인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는 FPS 게임 리그 중 최대 상금과 참가 규모를 자랑하는 대회로 총 상금 1억원을 놓고 약 3달간에 걸쳐 뜨거운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참가자 모집은 7월 30일부터 8월 3일까지 단 5일 동안만 진행되며 '서든어택' 이용자는 누구나 5명으로 팀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예선은 다음달 7일부터 시작되며 '제3보급창고', '투페이스 폭파' 등 총 5개의 맵에서 진행되며 본선은 8월 중순부터 시작할 예정으로 게임전문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된다.

CJ인터넷 지종민 부장은 "국내 최대 규모 대회로 성장한 서든어택 슈퍼리그에 보내주시는 게이머들의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가 서든어택의 진정한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박진감 넘치는 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든어택 슈퍼리그는 지난 대회에서 역대 최다인 2168개팀, 총 1만840명이 대회에 참여해 e스포츠 사상 최대 인원을 기록한 바 있다.

jjoo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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