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책 전도사로 나섰다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

넥슨(대표 서민, 강신철)이 책 전도사로 나섰다. 지금까지 1만여권 도서를 지역 아동센터에 전달했으며, 올해 중으로 추가로 1만권을 더 지원할 계획이다.
넥슨은 지난 29일과 30일 양일에 걸쳐 전라도 광주와 나주 그리고 제주지역에서 도서 기증 행사인 '넥슨 작은 책방'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제주도 서귀포시 '샘솟는 지역아동센터', 전라도 광주 '일동지역아동센터'와 나주의 '문평지역아동센터'에는 각각 도서 6백 여권과 책장 10개가 전달됐으며, 그 밖에도 지역 아동들의 학업에 필요한 칠판, 책상 등이 함께 전달됐다.
특히 30일 제주에서 열린 행사에는 제주에 본사를 둔 넥슨 모회사 NXC의 직원과 넥슨네트웍스 제주 고객센터 소속 직원 10여명이 참여해 아동들과 함께 책장을 꾸미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넥슨은 지금까지 총 15회에 걸친 '넥슨 작은 책방' 행사를 통해 서울과경기 지역아동센터 및 공부방에 1만 여권의 도서를 지원했다.
넥슨의 서민 대표이사는 "서울 및 경기에서 전국으로 대상 지역을 확대해, 전라도와 제주에서 '넥슨 작은 책방' 행사를 실시하게 돼 뜻 깊다"며, "연말까지 30번째 작은 책방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꾸준히 사업을 추진해 가겠다"고 말했다.
nonny@dailygame.co.kr

넥슨(대표 서민, 강신철)이 책 전도사로 나섰다. 지금까지 1만여권 도서를 지역 아동센터에 전달했으며, 올해 중으로 추가로 1만권을 더 지원할 계획이다.
넥슨은 지난 29일과 30일 양일에 걸쳐 전라도 광주와 나주 그리고 제주지역에서 도서 기증 행사인 '넥슨 작은 책방'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제주도 서귀포시 '샘솟는 지역아동센터', 전라도 광주 '일동지역아동센터'와 나주의 '문평지역아동센터'에는 각각 도서 6백 여권과 책장 10개가 전달됐으며, 그 밖에도 지역 아동들의 학업에 필요한 칠판, 책상 등이 함께 전달됐다.
특히 30일 제주에서 열린 행사에는 제주에 본사를 둔 넥슨 모회사 NXC의 직원과 넥슨네트웍스 제주 고객센터 소속 직원 10여명이 참여해 아동들과 함께 책장을 꾸미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넥슨은 지금까지 총 15회에 걸친 '넥슨 작은 책방' 행사를 통해 서울과경기 지역아동센터 및 공부방에 1만 여권의 도서를 지원했다.
넥슨의 서민 대표이사는 "서울 및 경기에서 전국으로 대상 지역을 확대해, 전라도와 제주에서 '넥슨 작은 책방' 행사를 실시하게 돼 뜻 깊다"며, "연말까지 30번째 작은 책방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꾸준히 사업을 추진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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