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루토, '소울마스터' 중국 서비스 계약 체결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엔플루토의 신작 액션 RTS게임 '소울 마스터'가 중국에 진출한다.
엔플루토는 지난 29일부터 중국 상해에서 열리고 있는 중국 최대 게임쇼 '차이나 조이'에 '소울마스터'를 출품해 중국 퍼블리셔 '광우화하'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엔플루토가 개발한 게임 가운데 중국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것은 '소울마스터'가 처음이다.
'소울 마스터'의 중국 서비스를 담당할 '광우화하'는 통신회사로 설립 후 지난 2003년 국산게임 '씰온라인' 서비스를 시작으로 온라인게임 사업에 뛰어들었다. 이후 '문도', '창세'등 MMORPG게임을 자체 개발해 서비스 한 것뿐 아니라 다양한 게임을 퍼블리싱 하면서 게임 사업을 확장해 가고 있다.
'광우화하'는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차이나 조이' 기간에 '소울 마스터' 시연대 및 체험존을 마련해 중국 온라인게임 게이머들에게 이 게임을 선보이고 있다.
엔플루토 황성순 대표는 "중국 내 우수 퍼블리셔 광우화하와 손을 잡게 돼 영광"이라며 "엔플루토 게임의 첫 중국 진출인 만큼 철저히 현지화로 중국 사용자들의 기대에 부흥하는 RTS 게임을 선보일 계획이니 많은 기대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엔플루토는 '스키드러시', 'G2' 등 캐주얼게임으로 이름을 알린 중견 게임업체로 지난해 여름 MMORPG '콜오브카오스' 공개로 한단계 도약할 채비를 갖고 있다. 엔플루토는 올 하반기 '소울 마스터'의 국내 서비스와 개발중인 리얼 골프게임 '티업'을 공개할 계획이다.
jjoony@dailygame.co.kr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협 온라인게임 '일검향' 엠게임을 만나다[0]
- 와이디 '프리스톤테일2' 15세로 이용등급 조정[0]
- 엔플루토, '소울마스터' 중국 서비스 계약 체결
- AV스타 아오이 소라 '드라고나' 모델 발탁[55]
- 던파리그, 국산 대표 종목으로 '우뚝'[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