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내달 1일부터 24일까지 24일간 '마구:감독이되자!'의 1차 비공개테스트(CBT) 참가자를 모집하고 7월 26일부터 1차 테스트에 본격 돌입한다고 밝혔다.
기존 시뮬레이션 야구게임이 선수카드 뽑기를 통해서만 원하는 팀과 선수를 갖출 수 있었던 것과 달리 이용자간 선수카드 거래를 통해서 손쉽게 이를 구현할 수 있고 자신의 팀에 맞지 않는 선수라도 용병으로 영입해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이번 1차 비공개테스트에 참가하는 참가자 전원에게 두 가지 특전을 제공할 계획이다. 먼저 이용자가 KBO-MLB 등 한미 양대리그에서 원하는 팀 세트덱을 각 각 1개씩 선택하면 무료로 지급해 테스트 기간동안 마음껏 플레이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또한 이번 참가자로 선정된 이용자들 중 100명은 '마구:감독이되자!'의 메인모델인 김성근 감독의 특별강연에 초청하는 혜택도 누릴 수 있게 된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마구:감독이되자'는 '마구마구'의 개발사인 애니파크의 검증된 기술력으로 자신있게 선보이는 작품"이라며 "그간 이용자들이 꿈꿔왔던 환상의 라인업으로 또 다른 야구 시뮬레이션게임의 매력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