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와 만난 블소 느낌 새롭네
'블소'의 분위기는 롯데시네마 매표소부터 한껏 느낄 수 있다. '블소' 팸플릿이 곳곳에 위치해 있을 뿐만 아니라 매표소 직원들이 '블소' 머릿글자인 'BS'로 꾸민 머리 장식을 착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블소' 캐릭터의 몸통만 프린팅된 티셔츠를 입고 있다는 것도 눈길을 끈 요소. '블소' 캐릭터들이 극장에 나타난듯했다.
'블소' 팝콘 세트도 인상깊었다. 큼지막한 '블소' 콤보세트에는 '블소'에 등장하는 직업 중 하나인 소환사가 소환수 고양이를 끌어안고 있는 이미지가 프린팅돼 있다. 100% 경품을 제공하는 스크래치 쿠폰도 함께 들어있어 동전으로 행운을 확인하는 소소한 재미도 함께 누릴수 있다. 악당 진서연이 귀엽게 묘사된 스마트폰 케이스를 경품으로 받을 수 있었다. '블소' 7일, 30일 이용권도 경품으로 제공된다.
'블소' 극장 에티켓 광고도 재치가 넘쳤다. 극장 에티켓 광고란 앞좌석을 발로 차지 말고 영화 감상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 휴대폰을 끄라는 등 극장에서 지켜야할 매너를 영화 상영전 영상으로 보여주는 광고다.
본 영화 상영전 진행된 '블소' 극장 에티켓 광고에서는 극장에 같이온 친구가 극장 매너를 지키지 않아 잔뜩 토라진 표정을 짓는 '남소유'와, 극장에서 휴대전화를 받다가 용이 내뿜은 불결에 머리카락이 다 타버리는등 '블소' 캐릭터들의 코믹한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게임에서는 진중하게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망가지는 모습이 남다른 재미를 준다. OBT편과 상용화판 등 두 종류의 에티켓 영상이 상영될 예정이다.
''블소' 에티켓 광고는 메가박스(코엑스), 롯데시네마(건대, 노원)에서 볼 수 있으며 '블소' 콤보세트는 롯데시네마(건대, 노원), 메가박스(코엑스)에서 만날 수 있다. '블소' 프로모션은 오는 8월 19일까지 약 2개월동안 진행된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