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플렉스는 자체 개발 MMORPG '퀸스블레이드' 공개서비스(OBT)를 13일 오후 6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라이브플렉스 김병진 대표이사는 "많은 사용자분들의 참여와 성원으로 '퀸스블레이드'의 빠른 공개 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게 되어 깊이 감사 드린다"며 "다양한 게임의 재미 요소와 풍성한 프로모션으로 사용자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라이브플렉스는 '퀸스블레이드' 공개서비스를 기념해 오는 8월 8일까지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에 참여해 캐릭터 레벨 및 계급 상승, 길드 가입 등 주어진 미션을 성공하면 추첨을 통해 노트북 컴퓨터, 아이패트, 모니터, 백화점상품권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