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 13일 서비스를 시작한 '퀸스블레이드'는 신규 사용자의 꾸준한 증가로 지난 주말을 기해 이같은 수치를 달성했다. 이용자의 급격한 증가로 라이브플렉스는 지난 21일 신규 서버를 추가, 총 5대 서버를 운영하고 있다.
라이브플렉스 김병진 대표는 "많은 사용자들의 참여로 '퀸스블레이드'가 안정적인 서비스를 진행하게 돼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게임 운영에 만전을 기해 불편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