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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김희철 '리그오브레전드'에 열광, 연예인 친선대회 참가
2012/07/23 17:05
유명 연예인과 함께 게임을 하고 싶다면 '리그오브레전드'가 제격이다. 연예인 친선 경기가 열릴 정도로 많은 연예인이 이 게임을 즐기고 있기 때문이다.
라이엇게임즈는 지난 주 개그맨 장동민씨가 운영하는 '옹PC'방에서 '리그오브레전드' 연예인 특별 경기가 열렸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경기에는 '슈퍼쥬니어'의 김희철, 'FT아일랜드'의 이홍기와 토니안, 김재덕 등 원조 아이돌 스타들이 총집결했다. 유상무, 양세형 등 인기 개그맨과 '리그오브레전드'의 성우로 이용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서유리와 '목동저그'로 유명한 프로게이머 조용호와 김환중도 함께 자리했다.
이번 연예인 친선 경기는 평소 게임 '고수'로 알려진 연예인들이 자발적으로 개최한 대회. 대회 우승은 '레이디제인'이 속한 여성팀이 차지했다.
대회 운영을 지원한 라이엇게임즈 측은 "'리그오브레전드'로 맺어진 끈끈한 연예인의 인맥을 확인할수 있는 자리였다"며 후문을 전했다.
대회 준우승을 차지한 'FT아일랜드'의 이홍기는 트위터를 통해 "동민이형 PC방에서 열린 홍대회 너무 재밌다"며 "아쉽게 준우승이지만 너무 재밌었다. 오랜만에 스트레스 풀렸네"라며 소감을 밝혔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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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인놈이.. 근무태만아닌가 역시공익은..
연예인 하던말던 먼상관 ㅋㅋㅋㅋ 지가하고싶음 하는거지
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