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이 스마트폰 게임을 즐기는 대학생 이용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나섰다. 넥슨(대표 서민)은 20일 넵튠(대표 정욱)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퍼블리싱하는 스마트폰용 야구 게임 '프로야구 for Kakao' 출시 100일을 기념해 대학교 동아리 지원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프로야구 for Kakao' 동아리 지원 프로젝트 선발은 오는 6월 21일에 발표할 예정이며, 선발된 10개 동아리에는 100만 원의 동아리 활동 지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프로야구 for Kakao'는 넥슨의 스마트폰용 정통 야구 시물레이션 게임 '넥슨 프로야구마스터 2013'의 카카오 버전이다. '도전모드'를 통해 획득한 점수로 카카오 친구들과 순위경쟁을 즐길 수 있고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