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피소디언'은 파멸의 여신인 실렌에 대항하는 영웅들의 본격적인 전투를 알리는 업데이트로 각 클래스 개성 강화, 신규 사냥터 추가, 캐릭터 강화 시스템 등을 선보인다.
또한 독특한 컨셉을 가진 '헬바운드' 지역의 일부가 최고 레벨(99레벨) 사냥터로 리뉴얼된다. 각 사냥터는 새롭게 전개되는 영웅의 이야기에 맞도록 지형과 배경이 변경되며 진화형 몬스터, 각성형 몬스터, 지능형 몬스터 등 다양한 속성과 난이도를 가진 몬스터가 배치된다.
새로운 캐릭터 강화 방법인 '어빌리티' 시스템도 공개된다. '어빌리티'란 스킬 포인트를 사용해 캐릭터에 원하는 능력을 자유롭게 부여할 수 있는 시스템. 클래스 개성 강화와 더불어 캐릭터 능력 강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엔씨소프트 글로벌라이브사업실 이성구 실장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최고 레벨을 달성한 이용자에게는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하고 아직 달성하지 못한 이용자에게는 새로운 목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영웅들의 이야기라는 새로운 스토리를 통해 앞으로 더욱 밝고 희망찬 아덴월드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