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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여성게이머 '셰익스피어', 한중일 e스포츠 대회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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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오토모 미유 인스타그램.
라스칼제스터 소속 여성 게이머인 오토모 미유가 한중일 e스포츠 대회에 일본 팀 대표로 출전한다.

일본e스포츠연합(JeSU)에 따르면 10일 개막하는 한중일 e스포츠 리그오브레전드 부문 로스터에 라스칼제스터 아카데미 소속인 '셰익스피어' 오토모 미유(大友 美有)가 이름을 올렸다.

2019년 일본 도쿄 시부야에서 열린 제2회 전국 고교 e스포츠 선수권 대회서 오키나와 카도카와도완고 학원 N고등학교를 우승으로 이끈 오토모 미유는 지난해 일본 프로게임단인 라스칼 제스터에 입단했다. LJL에는 출전하지 못했지만 새롭게 신설된 아카데미 리그 8경기에 출전해 2승 6패를 기록했다.

일본 대표팀은 오토모 미유와 함께 데토네이션 포커스 미(FM) 아카데미 소속인 탑 라이너 '반' 무로코시 히카루, 미드 라이너 'rre' 타무라 고다이, 버닝코어 아카데미 정글러 'Flaw' 고간 케이토 등이 출전할 예정이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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