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은 26일 신작 야구시뮬레이션 게임 '마구:감독이되자!'의 첫 비공개테스트(CBT)를 오는 8월 8일까지 2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마구:감독이되자!"는 KBO와 MLB 등 한미 양대리그를 통합 운영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야구 시뮬레이션게임. 이용자간 선수카드 거래를 통해 쉽게 선수를 영입해 라인업을 보다 강화할 수 있는 등 기존 시뮬레이션게임들과 차별화된 특징을 갖추고 있다. MLB 최고 인기구단인 뉴욕양키스의 에이스로 류현진을, KBO 구단인 LG의 4번타자로 알렉스 로드리게스를 포진시키는 등 독특한 라인업을 구축할수 있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마구:감독이되자!'는 쉽고 직관적으로 게임이 구성돼 이용자가 스트레스 없이 즐길 수 있다"며 "이번 테스트를 통해 최대한 많은 이용자들의 의견을 듣고 반영해 대중적인 야구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