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앱순위] 영화같은 게임, 아이언맨3 등장](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4301639270076202dgame_1.jpg&nmt=26)
이번주 애플 유료 순위는 흥미로운 게임이 많습니다. 1위에 오른 '레고 배트맨'부터 2위의 '상고파이트'까지 게임팬이라면 친숙한 게임들이 즐비하군요. 기존의 익숙한 게임에 질린 이용자라면 새롭게 등장한 따끈따끈한 신작에 관심을 가져도 좋을 것 같습니다.
워너브라더스가 출시한 '레고 배트맨 DC 슈퍼히어로즈'는 국내에서 가장 사랑받는 영웅 중 한 명인 배트맨을 만나볼 수 있는 게임입니다. 누구나 한 번쯤 가지고 놀아봤을 레고 블럭으로 구현됐다는 점도 눈길을 끌지요. 이용자는 DC 코믹스에서 등장하는 영웅들과 힘을 합쳐 악명 높은 악당을 물리쳐야 합니다. 귀여운 레고 블럭으로 구성된 슈퍼 히어로들의 모험에 동참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과거 인기를 끌었던 오락실 게임 중 하나인 '천지를 먹다'가 모바일게임으로 나왔습니다. 이번 주 애플 유료순위 2위에 오른 '상고 파이트'가 그 주인공이죠. 추억의 오프닝 화면부터 투박한 그래픽에 이르기까지. 모든 게 똑같습니다. 관우, 장비를 선택해 일당백 무력을 자랑해 보세요.
![[스마트앱순위] 영화같은 게임, 아이언맨3 등장](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4301639270076202_3.jpg&nmt=26)
◆애플 무료 순위-영화같은 게임, 아이언맨3 등장
눈에 띄는 게임은 3위에 새로 진입한 '아이언맨3-영화공식게임'입니다. 최근 뜨거운 관심 속에 개봉한 영화 '아이언맨3'과 동시 출시된 게임이죠. 글로벌 게임업체 게임로프트가 내놓은 신작으로 기존의 영화 기반 게임과 달리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달리기 방식의 게임이라는 점이 눈에 띕니다. 이용자는 아이언맨이 되어 도심을 가로지르며 사악한 악당을 물리쳐야 합니다.
![[스마트앱순위] 영화같은 게임, 아이언맨3 등장](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4301639270076202dgame_2.jpg&nmt=26)
◆구글 유료 순위-더 맛있는 떡볶이를 만들어라, 떡볶이타운
최근 역동적으로 순위가 뒤바뀌던 구글 유료 순위가 또다시 고착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마인크래프트'와 '아스팔트7'은 다시금 1, 2위 자리를 내주지 않고 있고 스테디셀러 '웨어이스마이워터'와 '팔라독'도 눈에 띕니다. 이들 게임을 뒤흔들 따끈따끈한 신작은 또 언제쯤이나 나올 수 있을까요?
눈길을 끄는 게임은 20위에 오른 '떡볶이 타운'입니다. 맛있는 떡볶이를 만들어 손님을 유치하고 가게를 운영하는 본격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죠. 손님의 취향을 반영한 '맞춤형' 떡볶이를 만들어 제공하는 것이 이 게임의 핵심입니다. 타이쿤 게임이나 요리 게임을 좋아하는 이용자에게 제격이겠네요.
![[스마트앱순위] 영화같은 게임, 아이언맨3 등장](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4301639270076202_4.jpg&nmt=26)
◆구글 무료 순위-만화가 조석이 나온다고? 포켓슈퍼히어로즈 눈길
이번주 구글 무료 순위는 여전히 카톡 게임들의 경쟁이 치열합니다. 1위부터 8위까지 전부 카톡 게임들 뿐입니다. '쿠키런'이 꾸준히 1위를 수성하고 있는 가운데 '마구마구2013', '포켓슈퍼히어로즈'의 기세가 무섭네요. 다음주면 '쿠키런'의 입지를 뒤바꿀 수 있을까요?
이중 NHN 한게임의 '포켓슈퍼히어로즈'를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마음의소리'로 유명한 인기 만화가 조석이 등장하기 때문이죠. 기상천외한 초능력으로 중무장한 다양한 히어로들이 총출동, 게이머들의 눈을 즐겁게합니다. 200여종의 다양한 히어로를 수집해 다른 게이머와 대전을 펼쳐나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