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데스다 신작 '울펜슈타인:더뉴오더' 공개
이 소식과 함께 공개된 스크린샷에서는 1960년대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세련된 건축양식과 로봇이 등장해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특히 이 게임에서 그려지는 나치의 모습은 개를 닮은 로봇과 거대 2족 보행 병기 등을 앞세운 막강한 전투력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이 험한 세상 속에서 전작의 주인공 윌리엄 B.J. 블레이즈코윅츠가 등장해 어떤 활약을 펼치지 벌써부터 게이머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EA 연이은 구조조정에도 연간실적 큰 폭 하락
EA가 회계연도 기준 2013년의 실적을 현지시간 7일 발표했습니다. 증권거래소를 통해 공시된 실적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EA는 2012년 4월부터 2013년 4월까지 회계연도에서 총 매출은 37억 97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약 9% 가까이 가까이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영업이익 부문에서는 1억 21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해, 전년대비 3배 이상 오른 실적을 거뒀는데요.
EA는 지난해 말부터 연이은 주가하락과 포브스 100대 기업에서 탈락되는 등 악재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를 타계하기 위해 EA는 중소규모 게임을 개발해 오던 프로젝트팀과 개발 사무소를 통폐합 하고, 이용자 서비스를 담당하던 직원을 해고하는 등 구조조정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이용자 큰 폭으로 감소
'와우'의 이용자수 감소는 아시아 시장에서 사용자가 이탈하는 현상과 서양권 이용자의 이탈이 맞물린 결과라고 하는데요. 2013년 서비스 기간에도 이용자 수는 꾸준히 감소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네요. 블리자드는 5.3 버전 패치에서 여러가지 신규 콘텐츠로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고 합니다.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