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산 자료에 따르면 영업이익률은 56%, 당기순이익은 81억원이다. 이 같은 성과를 이끈 것은 대규모 콘텐츠 '초토화 업데이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인 주력 게임 '서든어택'이다. 1분기 이 게임의 PC방 사용시간은 1일 최대 100만시간에 달하며, 국내 개발사 게임 중 가장 높은 PC방 점유율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최근 단행한 '봄의 향기' 첫 번째 업데이트 '다이어트'는 이용자들이 보다 빠르고 안정적으로 게임을 즐기는데 중점을 두었다. 뒤이은 '안티 해킹'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을 비정상적으로 이용하는 행위로 인한 이용자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할 계획이며, 여름시즌을 앞둔 6월에는 '클랜' 시스템을 대폭 개선한다.
게임하이는 서든어택의 안정적 수익구조를 기반으로 모바일 게임 및 신작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게임하이 김정준 대표는 "새롭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보다 빠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또 다른 새로운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올해 안에 모바일 게임도 선보일 예정이며, 신작 온라인 게임 또한 순조롭게 개발중이니 많은 기대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