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이락컨텐츠컴퍼니는 '호빵민'과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과 대규모 컬래버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컬래버는 10월 한 달 동안 진행된다.
30개 이상의 브랜드사가 참여하며 기초 스킨케어부터 일반 과자류, 냉장/신선식품까지 확장한 제품들을 선보이는 이번 이벤트는 '호빵맨'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한정 패키지에 제품별로 굿즈를 더해 실용적인 기획 구성과 캐릭터의 소장 가치를 함께 담았다.
올리브영 전 매장에서 '호빵맨' 컬래버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것은 물론, 매대 외관 디자인과 대형 포스터로도 연출된다. 특히 올리브영 주요 거점 매장인 N성수·명동타운·부산 남포타운 올리브영 매장에서 '호빵맨' F&B를 중점적으로 브랜딩한 '호빵맨' 식품 브랜딩 팝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위 팝업에서는 '호빵맨X올리브영' 한정 컬래버 식품을 직접 시음해 볼 수 있는 행사도 마련된다.
초이락컨텐츠컴퍼니 측은 “국내 사업 초창기임에도 불구하고 대형 프렌차이즈사들과 '호빵맨' 컬래버를 선보이고 있으며, 이번에는 올리브영과 전사 컬래버를 진행한다. 부모와 자녀부터 MZ 세대까지 폭넓은 인기에 힘입어 호빵맨은 앞으로도 유명 업체들과의 대형 콜라보가 예정되어 있어 기대가 크다“면서 ”식품 브랜딩 팝업의 경우 국내 '호빵맨' 팬뿐만 아니라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 관광객들도 매장 자체를 하나의 관광 콘텐츠로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