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펄어비스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붉은사막'이 전 세계적으로 400만 장을 판매했다"며 "이 여정을 함께해 주신 모든 회색갈기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열띤 응원과 관심은 저희에게 언제나 큰 힘이 된다"고 발표했다.
특히, 서구권에서의 반응이 뜨겁다. 글로벌 플랫폼 스팀에서 '매우 긍정적(Very Positive)'평가를 유지하고 있고 전체 이용자 평가 중 영어권 비중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붉은사막'은 심리스 방식의 오픈월드 파이웰(Pywel) 대륙을 배경으로 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주인공 클리프(Kliff)와 회색갈기 동료들의 여정을 담은 이야기와 방대한 탐험 요소가 즐길 거리로, 많은 이용자가 폭 넓은 액션과 풍부한 콘텐츠를 발굴하면서 게임성에 대한 평가가 우상향하는 중이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