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순위] 배틀그라운드, 박빙의 차이로 LoL 제치고 1위 '수성'](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73018130300643da2c546b3a21850179235.jpg&nmt=26)
◆배틀그라운드, 0.1% 차이로 'LoL' 따돌리고 3주 연속 1위
펍지주식회사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국내 서비스를 담당하는 FSP게임 '배틀그라운드'가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추격을 박빙의 차이로 뿌리치고 3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배틀그라운드'는 2018년 7월23일부터 29일까지의 데이터를 산출해 집계한 결과 25.67%의 점유율로 1위에 올랐는데요. 2위 'LoL(25.57%)'과의 차이가 불과 0.1%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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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게임은 이벤트 경쟁도 치열하게 벌이고 있습니다. 카카오게임즈는 '카카오 배틀그라운드'에서 '플레이어언노운 세트'를 비롯한 희귀 아이템 획득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8월22일까지 진행하고 있고, 라이엇게임즈는 'LoL' 게임 내 지역별 세계관 이해에 도움이 되는 특별 임무 이벤트를 진행해 이용자 접속을 유도하고 있는데요.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두 게임의 순위가 다음주에도 유지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네요.
◆엘소드, 다양한 오프라인 프로모션 힘입어 14계단 상승
방학의 강자 넥슨의 '엘소드'가 무려 14계단 상승하며 힘을 냈습니다. '엘소드'는 7월 4주차 PC방 점유율 순위에서 0.14%의 점유율로 37위에 올랐는데요. '엘소드'의 14계단 상승은 50위권 내 게임 중 가장 높은 순위 상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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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7월27일에는 '엘소드'에 신규 레이드 콘텐츠인 '마계: 레이드' 업데이트를 단행하고 본격적인 콘텐츠 보강에 나섰는데요. 3명에서 8명까지 팀을 이뤄 보스 몬스터를 사냥하면 특별한 보상이 주어진다고 하니 보다 많은 이용자들의 접속이 예상됩니다. '엘소드'의 상승세가 다음주에도 이어질 것인지 기대되네요.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