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컴투스, '글로벌 게임문학상' 수상작 발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12510153404711da2c546b3a21924821994.jpg&nmt=26)
컴투스는 역량 있는 신진 창작자 발굴과 지원을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컴투스 글로벌 게임문학상'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공모전에는 원천 스토리와 스토리게임 시나리오 부문으로 나눠 총 350여 편의 다양하고 참신한 스토리 창작품을 접수 받았다. 이후 컴투스는 총 2차에 걸친 철저한 심사를 거쳐 총 5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원천 스토리 부문에서 연제령 씨의 '선장과 바다의 원리'가 스토리게임 시나리오 부문에서 위지원 씨의 '로맨틱 시티_뉴욕'이 각각 수상했다. '선장과 바다의 원리'는 철학적 소재를 재미있고 쉽게 풀어낸 참신성에서 좋은 평가를 얻었고, '로맨틱 시티_뉴욕'은 자연스러운 전개 방식과 몰입도 면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마지막으로 안영건 씨의 '지옥에서 살아남는 법: 소울라이크 인 헬'과 백소연 씨의 '사신의 계절에도 봄이 오면'이 각각 원천 스토리 부문과 스토리게임 시나리오 부문 우수상을 차지했다.
'컴투스 글로벌 게임문학상 2020' 및 수상작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