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스트펑크: 비욘드 더 아이스'는 글로벌 누적 판매량 300만 장을 기록한 생존 게임 '프로스트펑크'의 모바일 버전으로, 원작 개발사인 11비트 스튜디오와 넷이즈 게임즈가 함께 개발 중이다.
모바일 버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도 있다. 대표적으로 자연재해를 직접 극복할 수 있는 미니게임 콘텐츠 웨더 스테이션과 개발되지 않은 지역에서 전투를 통해 생존에 필요한 자원을 얻을 수 있는 탐험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교역 시스템, 동물 구조 센터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가 마련됐다.
한편 컴투스는 '프로스트펑크: 비욘드 더 아이스' 얼리 액세스 출시를 기념해 신규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영상에는 갑작스레 불어닥친 빙하기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인류와 그 속에서 생존하기 위해 고군분투해야 하는 게임의 목표와 주제가 담겨있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