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트레일러 영상에는 세계관 속 지역이 고품질 그래픽으로 구현돼 다양한 등장인물과 몬스터들이 전투를 벌이는 장면과 함께 2025년 북미 및 유럽 출시 소식이 담겨있다. 아시아 지역 출시 시기는 내년 발표될 예정이다. 해당 영상은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공식 유튜브, 페이스북, X(트위터)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용자들은 기사, 용병, 암살자 등의 클래스를 선택할 수 있으며, 수동 전투를 통해 기본 스킬과 강타 스킬을 활용한 콤보 스킬, 분노 게이지 활용 등을 활용한 전략적인 전투와 액션을 즐길 수 있다.
넷마블 권영식 대표는 "'왕좌의 게임'은 아직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와 모험이 가득한 세계"라며, "이용자들에게 웨스테로스를 흥미진진한 방식으로 새롭게 선보이게 돼 기쁘다"라고 전했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