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순위] 아이온, '아이온2' 출시 앞두고 '상승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102018023608613da2c546b3a211234196171.jpg&nmt=26)
![[PC방순위] 아이온, '아이온2' 출시 앞두고 '상승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102018025908257da2c546b3a211234196171.jpg&nmt=26)
크래프톤이 지난 16일 단행한 10월 업데이트가 '배틀그라운드' 상승세의 원동력이 됐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신규 컨텐더 캐릭터 '도리언' 추가와 핼러윈 한정 아케이드 모드, 신규 이벤트 패스 출시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포함됐는데요. 신규 캐릭터 육성에 나선 이용자들이 게임 접속을 늘리면서 점유율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됩니다.
핼러윈 한정 아케이드 모드 또한 핼러윈 데이를 앞두고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다음주에도 '배틀그라운드'의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아이온, 후속작 출시 앞두고 점유율 상승
엔씨소프트의 인기 MMORPG '아이온'이 후속작 출시를 앞두고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PC방순위] 아이온, '아이온2' 출시 앞두고 '상승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10161515430494443da15d9d21839820252.jpg&nmt=26)
엔씨소프트는 '아이온'의 후속작 '아이온2'를 오는 11월 출시할 예정인데요. '아이온2'는 16일 시작된 캐릭터 선점 이벤트가 조기 마감되는 등 많은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엔씨의 기대작 '아이온2'에 대한관심이 원작으로 이어지면서 '아이온'의 점유율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엔씨는 '아이온2'를 오는 11월19일 PC와 모바일 플랫폼으로 출시할 예정인데요. '아이온2'의 원작인 '아이온'에 대한 관심이 계속 이어질 수 있을지 지켜볼 일입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