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앰피 어워즈'는 앰플리튜드가 매년 전 세계 수백 개 기업의 혁신적인 데이터 활용 사례 중 제품 분석·데이터 전략·고객 경험 혁신 등 분야별 우수 프로젝트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수상은 마티니와 스포츠 패션 커머스 플랫폼 버킷스토어가 함께 ▲데이터 분석 체계 전면 전환 ▲첫 구매·리텐션(NSM) 기반 성장 구조 구축 ▲데이터 의사결정 문화 정착 등으로 구매 전환율 54% 개선, 첫 구매까지 소요 시간 단축, 리포팅 업무 시간 92% 감소에 성공한 결과다.
이선규 대표는 “앰플리튜드 기반 하에 첫 구매·리텐션 중심의 성장 시스템으로 성공적인 전환이 이뤄졌고, 이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은 거 같아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무대에서 역시 손색없는 최고의 전략으로 고객사 비즈니스 성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티니는 2022년 10월, 벤처스튜디오 에임드(대표 임형철) 자회사로 분사 후 설립 1년 만에 매출 120억 원 기록한데 이어 올해는 상반기에만 매출 100억 원을 기록하며 꾸준히 성장 중이며, 조만간 신규 프로젝트 본격화를 앞두고 있어 실적 상향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