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위메이드, 1Q 실적 발표 매출 338억…전분기比 52%↑](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51014473764771_20170510144826dgame_1.jpg&nmt=26)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는 10일 2017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는 중국에서 '미르의전설2'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서비스중인 모바일 게임들의 매출 증가와 신규 라이선스 계약 등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매출이 대폭 상승했다.
위메이드는 향후 ▲기존 라이선스 매출의 꾸준한 상승 ▲신규 라이선스 계약 ▲회계상 계상이 지연된 분쟁 해결을 통해 지속으로 매출원 확보에 노력할 방침이다.
또한 위메이드는 물적분할 예정인 전기 IP를 레버리지해 '미르의전설' IP사업을 확장 전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