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든 링 심포닉 어디벤처'는 1차 예매는 시작 1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팬들의 열띤 호응에 힘입어 OGN은 오는 2차 티켓 오픈을 확정했다고 설명했다.
오는 5월3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엘든 링 심포닉 어드벤처'는 단순한 연주회를 넘어선 몰입형 공연을 지향한다. 110인조에 달하는 대규모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참여하며, 4K 대형 스크린을 통해 송출되는 게임 영상이 음악과 조화를 이룬다. 프롬소프트웨어의 대표작인 엘든 링 특유의 황금률과 부패를 둘러싼 서사를 웅장한 사운드로 구현해 관객들에게 깊은 전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오후 3시와 7시30분 총 2회차로 진행되며, 예매는 놀(NOL)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