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업체 아라곤네트웍스(www.aragon.co.kr 대표 박준서)는 지난 2월 일본 게임 업체와 계약금 100만 달러를 받고 `샤인온라인‘(www.ShineOnline.co.kr) 수출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중국 게임업체 광통(www.optisp.com 대표 노먼 위엔)과도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광통은 `미르의 전설3‘ 등 한국산 온라인게임 서비스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중국 업체로 중국 내 대기업 시틱그룹의 지원을 받고 있으며, 올 상반기 중 `샤인 온라인’ 시범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카툰풍 그래픽의 MMORPG `샤인 온라인‘은 2년여의 개발 기간을 거친 후 지난해 12월 비공개 테스트를 마쳤다. 아라곤네트웍스는 이달 중 시범 서비스를 목표로 막바지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