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포털 엠게임(www.mgame.com 대표 박영수)이 지난 겨울 가장 알차게 성장한 게임포털로 꼽혔다. 웹사이트 분석 및 평가 전문 사이트 랭키닷컴에 따르면, 지난 겨울 엠게임 웹사이트는 전체 순위가 24계단 상승했으며, 1일 평균 방문자수 또한 겨울방학 시작 전인 11월 말에 비해 2배로 증가했다.
이처럼 게임포털 가운데 유독 엠게임의 실적이 눈에 띄게 성장한 것은 겨울방학 전에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 신작 게임 `귀혼‘이 인기를 끌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엠게임 관계자에 따르면 `귀혼’ 시범 서비스 이후 전체 웹사이트 트래픽이 증가한 것은 물론, 엠게임 대표작 `열혈강호 온라인’이 지난해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통령상과 인기상을 휩쓸면서 사이트 방문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랭키닷컴 개별 게임 순위에서도 `귀혼‘은 2위에 올라 있고 `열혈강호’는 6위, `영웅 온라인‘이 8위를 차지하는 등 엠게임의 대표게임 3개가 10위권 포함돼 있다.
엠게임 권이형 부사장은 “지난 겨울 귀혼, 열혈강호, 영웅 등 대표 게임들이 인기를 끌면서 올해 원조 게임포털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게 됐다”며 “올 한해 질 좋은 서비스로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