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캣‘ 서비스 업체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미니홈피 `싸이월드’ 서비스 업체 SK커뮤니케이션스(대표 유현오)와 온라인게임 공동 마케팅을 전개한다고 15일 밝혔다.
CJ인터넷은 우선 15일부터 `싸이월드’ 내에 온라인게임 `바닐라캣‘ 스킨 아이템을 추가했다. `바닐라캣’이 여성층을 주요 타깃으로 하고 있는 만큼, 10대와 20대 여성 사용자가 많은 `싸이월드‘를 통해 게임을 홍보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SK커뮤니케이션즈는 기존 여성 고객들의 입맛에 맞는 스킨 아이템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후 CJ인터넷은 `바닐라캣‘ 스킨을 활용해 미니홈피를 꾸민 `싸이월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계획하고 있으며, `싸이월드‘ 선물가게에 `바닐라캣 미니룸’ 아이템도 추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