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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라이더` 신화 중국서도 돌풍

국민게임 `카트라이더‘의 신화가 중국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온라인게임 업체 넥슨(대표 김정주)은 캐주얼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중국 서비스 명칭 파오파오 카띵쳐) 중국 동시접속자 30만명을 돌파했다고 12일 발표했다.
넥슨의 중국 현지 파트너인 세기천성에 따르면 `카트라이더‘는 지난달 17일 시범 서비스 이후 이틀만에 동시접속자 12만명을 넘어선 데 이어, 9일 만에 20만명을 돌파하고 20여일만에 30만명을 넘어섰다.

또한 `카트라이더‘는 4월 첫주 중국 검색 사이트 `바이두’에서 1평균 검색 횟수 7만2299회를 기록하며 게임 검색어 순위 1위, 종합 검색어 순위 4위를 차지했다. 종합순위 1위부터 3위는 `MP3‘와 메신저 `QQ’, `영화‘였으며, `카트라이더’는 모든 상품과 게임 중에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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