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 축구 게임 `피파 온라인‘을 서비스하고 있는 네오위즈(대표 박진환)는 이 게임의 PC방 점유율이 부동의 1위인 `스페셜포스’를 밀어냈다고 11일 밝혔다.
네오위즈는 독일 월드컵 열기와 더불어 최근 `피파온라인‘ 방송리그가 본격화되면서 PC방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에 따라 네오위즈는 이달 말까지 PC방에서 게임을 즐기면 평소보다 경험치 20%를 추가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게임패드를 선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