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 관계자는 24일 “국내 모바일게임 산업 발전을 촉진하고 고품질 콘텐츠 육성을 위해 올 하반기부터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모바일게임 퍼블리싱 사업에 나서기로 했다”며 “이미 4개 업체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6개 중견 업체와도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넥슨모바일은 우선 이들 업체 신작 게임 10여종을 연내에 출시할 계획이며, 추가로 퍼블리싱 계약을 맺는 개발사를 통해 올해 총 20여종의 타이틀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회사 관계자는 “개발사 지원 정책 일환으로 기획서 만으로 퍼블리싱 계약을 결정할 방침”이라며 “메이저 업체의 마케팅 능력과 중견 개발사의 개발력이 조화를 이룬다면 침체된 시장에 활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