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는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지난 3일 `서든어택‘ 최고 동시접속자수가 16만명을 넘어섰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말 최고 동시접속자수 14만명을 넘어선 지 꼭 1주일만의 성과다.
경쟁 게임 `스페셜 포스‘를 따돌린지는 오래다. 상용화 기간이 짧은 탓에 매출은 `스페셜포스’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지만 지금과 같은 추세라면 연말에는 매출액까지 뛰어넘을 것이라는 게 개발사 게임하이(대표 권종인)의 설명이다.
이 같은 인기 폭증에 대해 CJ인터넷은 지난달 상용 서비스와 동시에 시작한 `서든어택’ 리그와 새로운 PC방 상품을 선보인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시범 서비스 1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전체 누적 회원의 47%가 여전히 게임에 접속하는 충성도를 갖고 있는 것도 이 게임 성공 요인이다.
CJ인터넷은 `서든어택‘의 인기가 급상상 하면서 게임포털 `넷마블’ 전체 동시접속자수와 이용자순위도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3일만해도 `넷마블‘ 전체 동시접속자수는 최고 35만명을 넘어서며 신기록을 수립했다. 코리안클릭이나 매트릭스 등 인터넷 순위조사 업체가 발표하는 게임포털 순위에서도 지난 3월 이후 줄곧 1위를 달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