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넥슨은 “사용자 참여를 확대하고 게임포털의 새로운 기준 제시를 위해 사이트를 개편했는가 하면 기존 게임포털 브랜드를 `넥슨닷컴‘에서 `넥슨’(www.nexon.com)으로 전환, 새로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제 새로운 게임포털 `넥슨‘에 로그인하면 개별 사용자의 이용 성향을 반영한 맞춤 정보 서비스가 이뤄직 된다는 것. 내달 중에는 넥슨 사용자 개개인의 프로필(Profile)과 게임의 프로필, 블로그(Blog) 기능을 융합한 서비스도 시작될 예정이다.
넥슨은 2003년 게임포털 `넥슨닷컴‘을 선보이면서 고스톱과 포커 등을 서비스하는 웹보드 게임포털과 차별화된 게임으로 게임포털의 전형을 만들었다. 이후 넥슨닷컴은 1년여만에 국내 1위 게임포털로 부상했으나, 최근 보드게임과 FPS게임을 앞세운 CJ인터넷 `넷마블’에 밀려 2위로 밀려났다.
현재 게임포털 넥슨은 2300만명에 달하는 누적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1일 평균방문자수 170만명에 1일 평균 동시접속자수 17만명이 넘는 성과를 올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