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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야` 중국서 뜨나

게임·완구 전문 업체 손오공(대표 최신규)의 대표 MMORPG `샤이야‘가 중국 시장에서의 돌풍을 예고했다.

30일 이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5일 중국 시범 서비스 개시 5분만에 동시접속자수 20만명을 돌파한 데 이어 30분만에 다시 30만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날 중국 내 각종 인터넷 검색 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이다.
이에 따라 `샤이야‘ 현지 서비스 업체 광통은 밀려 드는 가입자를 받기 위해 8대 서버를 긴급 증설했으나 모든 대기자를 소화하지 못해 금주 중에 다시 16대의 서버를 새로 증설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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