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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개발자 R게임은 C게임을 위한 발판

N사의 신작을 개발하고 있는 개발자가 이전에 개발했던 R게임에 대해 C게임을 위한 발판이라고 했답니다.

N사가 야심 차게 준비하고 있는 C게임은 액션을 강조한 온라인게임입니다. C게임을 개발하고 있는 개발자는 N사가 서비스하는 R게임을 개발한 개발자입니다.
R게임이 서비스되기 시작했을 때 세간에서는 당시 인기를 끌고 있던 게임과 매우 비슷하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R게임에 이어 C게임까지 개발하게 된 개발자는 "R게임은 매출을 목적으로 만든 게임이었다"고 합니다. "R게임 매출로 N사에게 이득을 주면 다음에는 자신이 정말 원하는 게임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는군요.

이 개발자는 결국 R게임으로 N사에 많은 매출을 남겨줬고 또 다른 게임을 개발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그 게임이 C게임입니다. R게임을 즐긴 유저에게는 안된 말이지만 이 개발자는 R게임에 큰 애정은 없었을 것 같네요. C게임을 위한 발판이었을 뿐이니까요.
개발자가 그토록 개발하고 싶었던 게임인 C게임이 시장에서 어떤 결과로 나타날지 사뭇 궁금합니다. 개발자가 발판이라고 말했던 R게임은 그래도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C게임이 나쁜 평가를 받을지도 모르니까요.

이상 ABC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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