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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사, B과장 '내가 최고야'

메이저급 게임 회사인 A사에 다니는 B과장이 스스로 자신이 최고라고 자부하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입니다.

B과장은 자신의 회사에서는 자신이 가장 우수한 사람이라고 밝히며 스스로를 치켜 세우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것은 물론 성격도 자신이 가장 좋은 것 같다고 말하고 다닌다고 하네요.
사실 B과장이 게임 업계에 합류한 시점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본인의 말로는 특유의 친화력으로 적응을 마쳤다고 하네요. 이전에도 홍보 업무를 담당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게임 업계에서도 큰 무리가 없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자신감이 넘치는 것은 보기 좋으나 가끔 그 도가 지나친 것은 문제입니다. B과장은 종종 술자리에서 그 자리에 없는 상사를 '자신보다 능력이 없다'는 식으로 깎아 내리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B과장님, 스스로에게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시는 것은 좋으나 입 단속은 좀 하셔야 할 듯 합니다. 언제 어디서 부메랑이 되어 자신에게 돌아올지 모르니까요.
이상 ABC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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