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과장은 자신의 회사에서는 자신이 가장 우수한 사람이라고 밝히며 스스로를 치켜 세우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것은 물론 성격도 자신이 가장 좋은 것 같다고 말하고 다닌다고 하네요.
자신감이 넘치는 것은 보기 좋으나 가끔 그 도가 지나친 것은 문제입니다. B과장은 종종 술자리에서 그 자리에 없는 상사를 '자신보다 능력이 없다'는 식으로 깎아 내리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B과장님, 스스로에게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시는 것은 좋으나 입 단속은 좀 하셔야 할 듯 합니다. 언제 어디서 부메랑이 되어 자신에게 돌아올지 모르니까요.
이상 ABC뉴스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