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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사 관계자 "대표님 사업 규모? 나도 몰라"

온라인게임 개발사로 출발해 최근 퍼블리싱 사업까지 강화하고 있는 G사 관계자가 자신도 대표님의 사업 규모를 모르겠다는 자조 섞인 한탄을 하고 있어 화제입니다.

G사 관계자 말에 의하면 G사 대표님은 게임 사업은 물론 건설업, 옌예매니지먼트 사업, 유통업 등을 비롯해 자신도 알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하다고 합니다.
G사 관계자는 자신이 모시고 있는 대표님이긴 하지만 도대체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람이라고 하소연을 하고 있습니다.

들리는 바에 의하면 G사 대표님이 손을 데고 있는 사업의 종류만도 90가지가 넘는다고 합니다.

사실여부 확인은 G사 대표님만이 할 수 있겠지만 사실이라면 하루도 바람 잘 날 없을 것 같긴 합니다. 90가지 사업에서 하루에 한 가지 문제만 터져도 석 달 동안 문제를 안고 살아야 한다는 말인데…
저라면 아무리 억만금을 준다 해도 90가지 종류 사업은 하지 못할 것 같네요. 바꿔 생각해보면 90가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G사 대표님이 대단한 인물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이상 ABC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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