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게임 개발에 있어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K팀장 역시 연일 계속되는 일정에 피로가 누적되고 있다고 하네요. 기본 개발업무만 해도 벅찬 상황에서 외부 행사 진행을 맡게 돼 더욱 시간을 내기 어려운 상황이 왔습니다.
K팀장은 다른 직원들과 행사 전날부터 밤을 새가며 부랴부랴 영상을 완성하고 각종 자료들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행사 당일에는 새벽부터 현장에 도착해 장비 세팅을 마치고 리허설을 진행해 만반의 준비를 했습니다.
K팀장과 B사 직원들의 노력 덕분인지 이날 행사는 조그만 군더더기도 없이 완벽하게 치러졌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 K팀장 역시 말 실수 하나 없이 물흐르듯 행사를 마쳐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K팀장은 "행사 준비에 많은 시간을 들이지는 못했지만 주어진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큰 무리없이 마칠 수 있었다"며 "이제 테스트를 앞둔 T게임 개발 막바지 작업에 매진할 차례"라고 말했습니다.
K팀장은 한숨도 못 자고 행사를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회사로 복귀해 개발 업무를 진행했다고 하네요. K팀장의 프로정신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상 ABC 뉴스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