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굴지의 IT업체 N사는 최근 제주도에서 신작발표회를 열고 2010년 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 많은 언론 매체에서 N사의 신작과 향후 전략을 보도하기 위해 열띤 취재 경쟁을 벌였습니다.
N사 라인업 중 가장 언론의 관심을 모은 게임은 G게임이었습니다. G게임은 대작도 아니고 최초 공개 신작도 아니어서 G게임에 대한 기자들의 관심은 의외였는데요.
미모의 여성 PM이 인터뷰 석상에 등장하면서 많은 기자들이 G게임 취재에 나섰다는 후문입니다. G게임의 PM을 맡은 S씨는 출중한 미모와 세련된 옷차림으로 G게임 인터뷰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만들었다고 하네요.
G게임 인터뷰에 참가하지 못한 기자들은 뒤늦게 소식을 접하고 좌절하기도 했습니다. 이들은 추후 서울로 복귀한 뒤 별도의 인터뷰를 진행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벌써부터 S PM에 대한 인터뷰가 쇄도하고 있는 소리가 들리네요.
여러분들도 S PM의 미모가 궁금하시다고요? 그렇다면 데일리게임에서도 조만간 인터뷰 코너를 통해 소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ABC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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