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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로 음주운전한 글로벌 게임 기업 B사

음주운전이 불법이라는 사실은 데일리게임 독자분들이 모두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음주운전은 자신의 생명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생명도 앗아갈 수 있는 중범죄입니다. 음주후에는 대리운전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대중교통을 사용해 귀가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오늘 ABC뉴스가 전해드릴 내용은 글로벌 게임 기업 B사 직원들이 음주 후 단체로 음주운전을 했다는 내용입니다. 부디 이번 ABC뉴스를 B사 직원들이 본다면 다시는 음주 운전을 하지 않길 바랄뿐입니다.
B사 직원들은 최근 여러 언론매체 기자들과 함께하는 저녁식사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B사의 신작에 대한 취재를 위해 해외까지 출장을 다녀온 기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한 자리였습니다.

약 20여명의 기자들과 B사 대표를 포함한 B사 직원들이 모여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식사 시간을 가졌다고 하네요. 담소를 나누다보니 술잔히 한두잔 오고갔고 일부 기자들과 B사 직원들이 술에 취한 것은 물론이겠죠.

문제는 식사를 마치고 발생했습니다. 자리를 옮겨 술을 한두잔 더 하기 위해 다른 장소까지 이동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2차' 장소가 그리 먼 거리는 아니었으나 걸어가기에는 무리가 있는 거리였다네요.
B사 직원들은 술을 여러잔 마신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기자들을 자신들의 차에 태워 데려갔다고 합니다. 다행히 사고없이 무사히 도착했지만 음주 후에 다른 사람들을 태우고 운전을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임에 틀림없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길 바라면서 이만 ABC뉴스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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