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는 4일 오전 11시 전일보다 6.96% 상승한 4만 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년중 최고치에 속하는 수치로 거래량 또한 9만 1300주를 넘어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단 중국 시장의 경우 최근 업데이트 된 '미르의 전설2'의 매출 상승과 3분기 출시 예정인 '미르의 전설3'로 해외 매출 상승은 물론 사업 다각화를 노려볼 수 있게 됐다. 또한 신생 퍼블리셔이자 파트너사인 중국 엠티탕을 통해 서비스 예정인 '타르타로스' 또한 출시를 앞두고 있어 매출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다.
위메이드의 SNG 개발 자회사 위메이드크리에이티브를 통한 실적 향상도 기대된다. 위메이드크리에이티브는 자사의 온라인게임 개발 및 운영 노하우를 토대로 신규 플랫폼 시장 진출을 위한 포석을 다지고 있다. 위메이드크리에이티브는 RTS 장르의 '마스터오브디펜스(가칭)'와 SNG 장르의 '펫츠(가칭)' 등 약 3종의 스마트게임을 출시할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 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신작 온라인게임들도 매출을 끌어올리는데 한 몫할 것으로 예상된다. 위메이드는 신작 MMORPG '창천2'를 비롯해 '네드온라인', '쯔바이온라인' 등을 순차적으로 서비스 할 예정이며, 샨다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루비니아' 등의 국내 론칭을 앞두고 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