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청소년 희망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인터넷 게임중독을 보호권, 발달권 등 청소년의 권리보호 측면에서 재조명하고 이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할 수 있는 실효적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한국청소년상담원 인터넷중독대응TFT 배주미 팀장은 올해 인터넷 레스큐(RESCUE) 스쿨 참가자 대상(84명)으로 진행한 ‘인터넷 게임중독으로 인한 청소년의 권리침해실태 조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정토론 시간에는 실질적 이해관계자인 청소년이 직접 참여해 청소년의 시각에서 인터넷 게임중독과 권리 침해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인터넷 RESCUE스쿨 참가 청소년의 학부모가 참석해 인터넷 게임중독을 겪고 있는 청소년을 둔 가정의 어려움과 기능·역할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