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최순실 때문에···VR 스타트업 '비상'](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20616285457968_20161206162911dgame_1.jpg&nmt=26)
6일 문화체육관광부 게임콘텐츠산업과에 따르면 VR 콘텐츠 산업 육성 예산과 문화박스쿨 설치 사업 예산이 각각 81억 원, 35억 원 삭감된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예결위는 문체부 예산안 중 1748억 원을 최순실 예산으로 분류하고 관련 사업 예산을 대폭 삭감했다. 문화창조융합벨트 사업의 경우 민주당이 최순실의 지인인 차은택이 문화창조융합본부장이 되며 예산 증액이 편법으로 이뤄졌다고 주장 1274억 원 중 860억 원의 예산 삭감했다.
192억 원 중 81억 원이 삭감된 가상현실콘텐츠 육성 사업 예산도 운영 과정에서 최순실의 지인으로 알려진 업체가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예산이 대폭 삭감됐다.
문체부는 이번 삭감 예산에 포함된 사업 중 가상현실(VR) 콘텐츠산업 육성과 문화박스쿨 설치 및 운영 사업은 두 사람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설명했지만 예산안은 삭감된 채로 확정됐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