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경기도, 글로벌 유투버 꿈꾸는 크리에이터 20인 선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51617314289236_20180516173322dgame_1.jpg&nmt=26)
디어월드 프로젝트는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개그맨 유세윤과 뷰티 유투버 유트루 등 유명 크리에이터를 보유한 세계 최대 규모 독립 MCN(Multi Channel Network. 1인창작자를 위한 기획사)기업 콜랩코리아(Collab Korea)가 맡아 운영한다.
디어월드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크리에이터에게는 해외 MCN 전문가가 멘토단으로 참여해 채널 및 콘텐츠 분석, 목표 시청 국가별 특성과 해외채널 트렌드, 콘텐츠 기획 및 마케팅 노하우, 저작권 관련 회계처리 방법 등을 통합해 지원하게 된다.
또 1:1 개별 멘토링으로 크리에이터와 멘토가 아이디어와 의견을 나누며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 결과물 평가 등 심층적인 관리를 진행하게 된다. 이밖에도 워크샵과 오픈 세미나를 통해 크리에이터 간 교류기회를 제공하고, 정기적으로 목표달성 정도를 점검해 체계적인 성장이 가능하다.
오픈 세미나는 올해 총 2회 진행할 예정으로 글로벌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크리에이터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경기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디어월드 프로젝트는 재능 있는 국내 1인 창작자들이 글로벌 크리에이터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공모에 역량 있는 글로벌 크리에이터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경기콘텐츠진흥원 영상산업팀(032-623-8082)으로 하면 된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