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롭게 추가된 캐릭터는 무장 계열 UR 등급 미소녀 '관평'과 책사 '간옹', '여몽', '장소'와 SSR 등급 책사 '왕윤'이다.
새로 등장하는 UR 등급 '관평'의 눈에 띄는 액티브 스킬은 '전광석화'다. 이 스킬은 적 3명에게 700%의 물리 피해를 가하며, HP비율이 가장 낮은 아군의 총 피해량의 25%를 회복시켜준다. 만약 적을 격살하면 스킬이 재발동된다.
'관평'은 '알까기 내 속박그녀'에서 뽑을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 내에 '관평'을 보유하면 오프라인과 투기장에서 전원의 공격력이 13% 상승한다. 또 화가도장에서는 전원의 공격력이 20% 올라가며 월드보스 공격력은 130% 향상된다. 단, 진영 내에 같은 효과를 가진 캐릭터가 있을 경우 중복 적용은 되지 않는다.
'간옹'은 랜덤으로 6회 공격하며 매번 640%의 마법 피해를 입히는 '질식유희', '여몽'은 적 6명에게 580%의 마법 피해와 자신의 MP 30배의 추가 피해를 가하는 '급습참격'이 강력하다. '왕윤'은 적 4명에게 560%의 마법 피해를 가하고, 만약 적이 '화상' 상태일 경우에 1턴간 '기절'시키는 '장미지무'가 효과적이다.

한편, '방치소녀: 학원편'은 설날 이벤트를 2월 26일 오후 4시까지 연장해, 매일임무, 뽑기, 패키지를 통해 떡국으로 UR오반, UR안량, UR문추, UR곽회의 스킨을 뽑을 수 있다.
안종훈 기자 (chron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