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S.O.S: 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 '워킹데드' 노만 리더스 모델 발탁](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40611521404111da2c546b3a21924821994.jpg&nmt=26)
'S.O.S: 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와 '워킹데드'의 컬래버레이션 홍보 모델로 활동할 노만 리더스는 '블레이드'와 '분닥 세인트', '워킹데드'에 출연한 바 있는 연기파 배우다. 특히 '워킹데드'에서 워커와의 혈투가 전개될 때마다 야생형 상마초의 진가를 보여준 '데릴 딕슨(Daryl Dixon)'을 연기하며, 극 중 최고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아울러 회사 측은 홍보 모델 발탁과 맞물려 '워킹데드'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한 사전예약 이벤트를 4월6일부터 오는 4월14일까지 진행한다.
사전예약 이벤트 컨셉트는 드라마에서 '워커 퇴치 맛집'으로 소문난 상남자 데릴 딕슨이 조준경이 장착된 보우 건을 들고 좀비에 저항하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에 시선이 모이도록 기획됐다. 그리고 'S.O.S'를 대표하는 주요 캐릭터인 '상사'와 '매디'도 데릴의 양옆에서 좀비들을 나란히 응시하며 치열한 결전을 암시하는 모습도 함께 엿볼 수 있다.
'워킹데드' 컬래버레이션 사전 이벤트 참여는 사전예약 페이지에 접속해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