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대표 송재준)가 개최하는 '서머너즈워: 백년전쟁(이하 백년전쟁)'의 초대형 매치 이벤트 '월드 100 인비테이셔널(World 100 Invitational)' 1라운드에서 스킷이 38승을 기록해 100명의 선수 중 1위를 기록했다.
격투게임 프로게이머로 유명한 '무릎' 배재민은 1라운드를 총 5위(27승)로 마무리하며, '백년전쟁'이 빠른 판단력과 피지컬을 기반으로한 액션성을 갖춘 게임임을 입증했다. 글로벌 참여자들 중에서는 MOBA 게임을 주로 다루는 인플루언서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며, '백년전쟁'이 가지고 있는 높은 전략성을 선보였다.

총 15만 달러(한화 약 1억7000만 원)의 상금 규모로 치러지는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20개국에서 총 100인의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해, 총 3라운드에 걸친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있다.
한국에서는 감스트, 괴물쥐, 풍월량, 킹기훈, 지컨 등 톱 클래스 인플루언서들과 홍진호, 문호준, 홍민기, 배재민 등 전직 프로게이머들이 총 출동하며, 미국에서도 다수의 파워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했다. 또한 미국의 할리우드 배우 찰스 멜튼(Charles Melton)과 한국의 슈퍼주니어 은혁, 개그맨 이진호 등 여러 셀럽들도 함께하며, 참여자들의 채널 총 구독자 수만 7500만 명을 초과하는 초대형 규모의 위용을 갖췄다.
이후 2, 3라운드를 남겨둔 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 MCN인 다이아 티비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되고 있다. 생중계 방송 시청은 대회 공식 사이트와 컴투스 유튜브 채널에서 가능하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