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컴투스 '백년전쟁' 개발자 토크 영상 공개…전략과 액션의 최적 접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42715560900289da2c546b3a21924821994.jpg&nmt=26)
'백년전쟁'은 컴투스의 글로벌 히트작인 '서머너즈워'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실시간 전략 대전게임으로, 오는 4월29일 전 세계 174개국에 출시될 예정이다. '서머너즈워' 특유의 전략성과 빠른 템포의 짜릿한 실시간 전투 쾌감까지 모두 갖춘 글로벌 기대작이다.
이 PD는 게임의 전반적인 소개를 묻는 질문에 대해 "'백년전쟁'은 한 판 한 판에 압축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이다"고 답변한 후, "전략성과 액션성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지점을 맞추는 것이 어려운데, '백년전쟁'은 그 지점을 극한까지 맞춰낸 게임"이라며 자신감을 표출했다.
'백년전쟁'의 강점에 대해서는 "이용자 간에 실시간으로 합을 주고받는 느낌을 살리고 싶어서 상대방이 스킬을 쓸 때 내가 개입할 수 있는 카운터 시스템을 도입했다"며, "상성 관계가 있기 때문에 이 카운터 시스템을 통해서 만들어지는 많은 변수가 큰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지난 24일 개최된 글로벌 인플루언서 100인 초청 사전 행사 '월드 100 인비테이셔널(World 100 Invitational)'에서도 참여자들의 다양한 덱 전략을 기반으로한 카운터 공방을 통해 매 경기마다 예측불허의 박진감 넘치는 전투가 펼쳐졌다.
이 PD는 게임의 기획 방향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게임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몬스터별 한 개의 속성과 스킬만을 가지는 형태로 단순화했다"며, "파밍 과정은 줄이고 특색에 맞게 대전 플레이 자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
'백년전쟁'은 지난 '월드 100 인비테이셔널(World 100 Invitational)'을 통해 게임을 플레이하는 재미뿐만 아니라 함께 보고 즐기는 e스포츠의 매력까지 갖췄다는 평을 받았다.
한편, '백년전쟁'은 29일 출시를 앞두고 최근 사전예약자 수 600만을 돌파하는 등 전 세계 게임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번 인터뷰 영상은 백년전쟁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며 게임에 대한 다양한 정보 확인과 사전예약 참여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